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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한 가운데 있었던 90년대 초 한국이 현재의 IT초 강대국이 될 것으로 예상한 자 몇이나 될까? 과도기적 정치 상황으로 정부의 관련부처는 세계 정보통신부문의 인재 및 시스템 개발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였던 그때, 오늘을 준비한 것은 사활을 건 기업들의 연구개발투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룹우인 역시 세계 선진 시장의 기술정보에 게을리 했다면 현재를 구축할 수 있었을까?

과거의 업적이 아무리 크다 해도 또한 내일의 비전이 아무리 창대하다 하더라도 평가의 기준은 항상 현재일 뿐이다. 가치 실현은 의미적인 것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항상 특별한 결과 값으로 평가되어야 하는 것으로써 남다른 연구노력의 결과 만이 그것을 보장 할 것이다.

속도의 시대에서 정보의 시대로 변천하며 시장의 흐름은 더없이 가속화 되는 이때 경영특화 방안이 여전이 기술의 제어에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통하여 값을 구할 것인가?
과거 10년이 소프트 웨어 능력으로 이끌어져 왔다면 앞으로의 10년은 하드웨어 기술응용에서 가치 값을 얻어야 한다는 확신으로 신 상품을 시장에 접목 할 것이다.

여기 보여지는 것들은 이미 우인의 어제라 여기며 이 순간에도 끊임 없이 발전할 것이며 보다 향상된 기술력의 구현으로 고객과의 이익을 공유할 것이다.